오클랜드마라톤 6일

요약정보
기간 2021년 10월 27일 (수) ~ 2021년 11월 01일 (월)
모집인원 20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1년 10월 27일 (수) 16:40   KE 129
한국도착   2021년 11월 01일 (월) 21:05   KE 130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모임.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정된 장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2,890,000원 98,400원 2,988,400원
어린이 2,601,000원 98,400원 2,699,400원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각 상품별 모집 인원(15명) 미충족 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엄선된 숙소로 편안한 잠자리와 현지문화체험 가능

2) 마라톤전문인솔자 동행

3) 가이드팁 및 기사팁등 포함 , 전일정 추가경비 없음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 1실), 전용 차량, 일정표상의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 전쟁보험료, 관광진흥개발기금, 공항세

◈ 최대 1억 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등록대행

     

※ 상세설명 ※

- 호텔 숙박 : 성인 2인 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여행 출발일 기준 만 24개월 ~ 만 11세 미만)

 **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 싱글룸 사용 시 추가금액 발생(지역별, 호텔별로 상이하므로 별도 문의)

- 유류할증료 : 98,400원

 (2019년 6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 보험 : 최대 1억 원 해외 여행자 보험

 (상해사망 1억 원, 해외 상해 의료비 300만 원, 해외 질병 의료비 100만 원 등.

 단, 71세 이상 - 상해사망 1억, 질병 사망 0원 / 15세 미만 - 사망담보 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 – 환불 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 비용 등)

◈ 필수! 식당팁(1인당 약 20달러, 1달러짜리로 준비)

◈ 각종 매너팁(객실팁, 포터, 테이블팁, 마사지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기본적으로 뉴질랜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뉴질랜드 전자 여행증(NZeTA)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한다.뉴질랜드는 2019년 10월 1일 입국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인 NZeTA 제도를 도입한다. 뉴질랜드 입국 전,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고 허가를 발급받아야 한다. 발급 비용은 12 NZD(뉴질랜드 달러)이며 국제 여행세 35 NZD도 함께 지불해야 한다

 

여행사 대행 신청시에는 1인당 5만원입니다.


참고사항

[항공정보] 대한항공(Korean air)

◎ 그룹 좌석 사전 좌석 배정 불가.

  그룹 좌석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지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요청하시면 최대한 고객님의 편의를 고려하여 좌석 배정이 되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 SKYPASS 마일리지 70%(약 10,000마일) 적립 가능

  마일리지의 적립은 여행을 다녀오신 후에도 가능합니다.

  탑승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하시어 여행 후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단, 출발 전 해당 항공사 마일리지에 가입되어 있어야 적립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 그룹 좌석은 마일리지 좌석승급이 불가합니다. 담당자에게 미리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 수하물규정(미주)

  - 위탁수하물: 무게 23kg 이내, 세 변의 합 158cm 이내, 2개

  - 기내수하물: 무게 10kg 이내, 각 변이 각각 A 40cm, B 20cm, C 55cm 이내, 1개

◎ 어린이기내식

  - 출발시: 햄버거/스파게티/오무라이스/돈가스(2가지 선택)

  - 귀국시: 햄버거/스파게티/피자/핫도그(2가지 선택)

오클랜드마라톤 OAKLAND MARATHON

◈ 대 회 일 : 2021년 10월 31일 (일)

◈ 코    스 : 풀 - 06:00 / 하프 - 06:50 / 12km - 08:50 / 5km - 10:00 / kids marathon - 11:00

◈ 대회등록비 : 날짜별 차등 적용

 9월 1일까지 등록시 GENERAL (뉴질랜드 달러임, 등록비에 Price incl 8% Active Fee 포함임)

 $172.8(마라톤), $135(하프), $97.2(12km), $54(5km), $27(kids marathon) 


* 상기 대회정보는 2020년 조직위홈페이지 기준으로, 2021년 대회정보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1일 2021년 10월 27일 (수)

인 천
 
KE 129
14:30
16:5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H카운터 모임
인천국제공항 출발

기내숙박

석:기내식

2일 2021년 10월 28일 (목)

오클랜드
 
전용차
08:15
09:30
12:00
13:00
18:00
오클랜드공항 도착 후 입국수속
시내로 이동
중식
문화 탐방 : 켈리탈턴 수족관, 콘월 파크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4성급호텔 또는 동급

조:기내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3일 2021년 10월 29일 (금)

오클랜드
 
전용차
08:00
10:00
12:00
13:00
18:00
호텔조식
문화 탐방 : 카레카레 비치(영화 피아노의 촬영지), 에덴동산, 미션베이 등
중식
오전 일정 계속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4성급호텔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4일 2021년 10월 30일 (토)

오클랜드
 
전용차
08:00
10:00
12:00
13:00
18:00
19:00
호텔조식
엑스포장 이동 후 배번호 및 기념품 수령
중식
마라톤 코스 일부 답사 후 오클랜드 박물관
석식 후 호텔이동
호텔투숙 및 휴식

4성급호텔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한 식

5일 2021년 10월 31일 (일)

오클랜드
 
전용차
05:00
06:00
07:30
06:00
06:50
08:50
10:00
11:00

12:00
13:00
18:00
19:00
호텔 도시락 조식
호텔 출발
대회장소 도착 후 스트레칭
오클랜드마라톤대회 FULL참가
HALF 참가
12KM 참가
5KM 참가
KIDS MARATHON참가
-동반자 및 자녀는 인솔자 가이드와 함께 골인지점에서 응원
완주인원 집결 후 호텔로 이동
휴식 및 자유일정
석식
호텔투숙 및 휴식

4성급호텔 또는 동급

조:호텔식, 중:현지식, 석:현지식

6일 2021년 11월 01일 (월)

오클랜드



인천
 
전용차

KE 130
07:00
08:30
10:30
12:45
21:05
호텔 조식
공항으로 이동
공항 도착, 출국 수속
오클랜드공항 출발
인천도착 후 해산
*즐거운 마라톤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조:호텔식, 중:기내식

켈리탈턴 수족관

켈리탈턴 수족관(Kelly Tarlton's SEA LIFE)을 빼놓고 오클랜드 관광을 논할 수 없습니다. 30여 년 전, 유명 다이버와 탐험가 켈리 탈튼이 함께 건설한 수중 세계로 오클랜드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펭귄 아이스 어드벤쳐 전시관을 따라 걸으며, 멋지고 차분한 킹 펭귄들과 까불거리는 젠투 펭귄들이 수영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그들 사이의 신경전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노랑가오리가 미끄러지듯 헤엄치는 것을 관람하고, 퉁소상어를 볼 수 있습니다. 상어 터널 아래에서 거대한 샌드타이거상어가 헤엄치는 모습과 숨어 있는 수염상어를 찾으려는 모습을 보며 경외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콘윌 파크

오클랜드 전체지도를 펼쳐놓았을 때 가장 심장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오클랜드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 모두 누구나가 찾는 공원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콘월 파크 근처에 국립여성병원(National Women's Hospital)이 있어 병원에 들르는 방문객들도 휴식을 취하면 산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카레카레 비치

뉴질랜드 북섬 북서쪽 해안에 있는 카레카레 비치는 영화 <피아노 The Piano>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시커먼 화산석 모래밭에 하루 종일 남태평양의 집채만한 파도가 밀려오며 바다안개를 일으키는 풍경이 퍽이나 이색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영화 <피아노 The Piano>의 촬영지라는 유명세와는 달리 안내팻말 하나 박혀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연 그대로에 손을 대지 않아야 한다는 무언의 철칙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에덴 동산

오클랜드에서 가장 유명하고 흥미있는 관광지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에덴동산입니다. 오클랜드에서 가장 높은 화산 분화구로 높이는 196m이며 산정상에는 휴화산과 분화구를 볼 수 있고, 이곳은 오클랜드항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기도 합니다. 15분만 걸으면 잘 정돈된 나무 숲과 잔디로 아름답게 꾸며진 산정상에 도착합니다. 동쪽 경사지로는 1964년에 개원된 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전시관이 있으며, 예식장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밤에는 이곳에서 훌륭한 야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미션 베이

오클랜드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약 15분 정도 거리에 인접한 미션베이(Mission bay)는 산책이나 수영 그리고 요트를 즐기는 현지인들과 한적함을 즐기려는 연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한적한 도로를 따라 걸으면 약 45분 정도가 소요되며, 그림같은 광경을 보여주는 곳은 아닐지라도 가는 도중에 오클랜드의 명물, 명소들을 줄줄이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산책과 롤러브레이드, 조깅, 발리볼, 축구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는 것을 어디에서든 볼 수 있으며, 세일링과 카약은 해안에서 매우 흔하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기간이 잘 맞는다면 오클랜드 하우라키만에 열리는 아메리카 컵(America Cup)도 구경해볼만 합니다.

오클랜드 박물관

뉴질랜드와 태평양 섬나라 민족들의 역사,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층마다 정리해 놓은 박물관입니다. 오클랜드에서 넓은 공원 중 하나인 Auckland Domain 공원안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관람 후 자연을 느끼며 오클랜드의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층별 특징은 1층 – 폴리네시안 및 마오리족 역사 및 문화, 2층 – 구석기 및 선사시대 전시관, 3층 – 뉴질랜드 전쟁 역사 및 2차대전.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부가설명을 듣고 싶다면 입구에서 1:1 투어를 신청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세요.
고객님이 들려주시는 소중한 이야기는 다른분들의 소중한 정보가 됩니다.

    1. 뉴질랜드 오클랜드 마라톤 여행기안정자(2010-11-08)

      이번에 `에스앤비투어`에서 주선해 주신 덕분에 2010 아디다스 오클랜드 마라톤에 저희 두사람이 참가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10월 29일(금) 오후 5:10에 대한항공으로 출발하여 11시간 20분쯤 걸려 10월 30일(토) 아침 8:30에 오클랜드에 도착하였습니다. 시차는 서울보다 4시간 빠르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로 전 인구의 437만명 중 137만명 정도로 1/3이 사는 도시라고 합니다.

      엑스포장에서 배 번호, 칩, 티셔츠를 받고 출발점인 해안가 데븐포트행 "페리표"를 샀습니다. 택시로는 30분 거리지만 "페리"는 10분 걸려서 페리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다음날 10월 31일(일) 아침 4:10에 호텔을 나와 4:30 페리를 타고 "데븐포트"에 도착하여 2700명이 참가하여 6:10에 출발하였습니다.

      하프 마라톤은 같은 장소에서 7:00에 출발하고, 10Km는 6:45. 5Km는 9:45. 키즈 마라톤(어린이)은 10:45에 각각 다른 장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최종 골인 도착지점은 다 같은 시내 "빅토리아 공원"이었습니다.

      언덕이 있어 오르락 내리락 하였고, 중간 지점쯤에 1021m 되는 "하버 브릿지"라는 다리 가운데 높게 경사(33m 높이)가 있어서 힘들게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그 후에는 완만한 해안가를 이쪽 저쪽 달렸는데 나무도 많고, 요트도 많았으며 날씨도 화창하게 좋아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배탈이 나서 화장실에 3번이나 간 탓(줄서서 기다렸음)으로 4시간 48분 3초라는 기록으로 골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완주하였다는 성취감에 마음이 즐겁고 뿌듯하였습니다. 꼬마 어린이들도 같이 골인하여 운동화에서 칩을 풀러 어른 메달보다 작은 메달과 교환해서 목에 걸고 의기양양해 하며 즐겁게 웃는 모습이 귀엽고 대견해 보였습니다. 호텔에서 샤워 후 휴식을 취한 후에 저녁때 친지들을 만나 회포를 풀었습니다.

      다음날, 11월 1일(월) 아침 3시간 걸리는 로토루아 온천 지방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인구 7만명. 온천과 마우리 원주민의 역사문화가 담겨있는 우리나라 "경주"와 같은 곳으로 대표적인 관광지라고 합니다. 도로 주변이 넓고 푸른 초목장에 소들이 제일 많았고, 양과 말들도 있었습니다. 도중에 "와이트모 반딧불 동굴"이라 하여 천장에 반딧불을 내서(곤충의 유충) 장관을 이루었고 "양들의 쇼","양몰이 개" 로토루아 호수에서 여지껏 보지 못했던 검은 백조들(부리는 빨간색)을 보았습니다. 로토루아에 도착하여 노천탕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유황온천탕에 38~42도까지의 5개의 탕에 들어가 피로를 씻어내고 "항이"라는 전통식사와 전통쇼를 보았는데 사회자가 한국말이 능숙했고, 아리랑을 쇼단원들과 청중들이 함께 부르며 춤을 추면서 감회가 깊은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11월 2일(화)은 민속촌 방문과 키위새(날개퇴화, 부리가 김) 두 마리를 넓은 컴컴한 새장에서 보았고, 키위 과일도 새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간혈천”이라고 하여 큰 냇가에 넓은 바위가 있는 곳에서 분수처럼 세게 물이 올라오고 김이 연기처럼 많이 나와 유황냄새가 나고 바위들이 노랗게 물들이고 희게도(규석) 물들이는 것이 기이하였습니다. 길옆에 시멘트로 세층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앉으니 뜨끈뜨끈한 온돌방이고 오래 앉으면 데일정도여서 10분정도 앉아 있다가 다음 여행객들에게 자리를 비워 주워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산림욕장은 1만 8천평이나 되는 넓은 곳에 "메타세콰이어"나무가 하늘 높이 솟아 단단한 나무로 109년 된 나무가 있고 높이가 65m되는 나무도 있어 빽빽한 나무숲사이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었고, 땅바닥도 카펫트처럼 푹신푹신하였습니다. 그곳의 기온, 강수량, 토질이 좋아 잘 자란다고 합니다. 양모공장도 견학하여 양모제품과 알파카 제품을 보았습니다.
      저녁식사는 "뉴코아"라는 한식점에서 된장찌개, 갈비찜, 장어구이로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11월 3일(수) 아침 비행기(9:55)로 인천공항에 오후 5:50경에 도착하였습니다.

      짧은 마라톤 여행이었지만 순수하고 전쟁 테러가 없고, 기후가 좋은 복 받은 나라, 그리고 승마, 산악자전거, 럭비, 테니스, 트래킹, 조정경기 등 레포츠 천국의 뉴질랜드에서 자연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여유롭게 사는 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에스앤비투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마라톤 여행사로서 더욱더 마라토너의 여행길잡이로서 전력추구 하시고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스앤비투어는 고객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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