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모어 시드니마라톤 6일

요약정보
기간 2021년 09월 17일 (금) ~ 2021년 09월 22일 (수)
모집인원 30 명 모집여부 진행
일정 한국출발   2021년 09월 17일 (금) 17:05   항공편
한국도착   2021년 09월 22일 (수) 17:40   항공편
모이는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모임. S&B투어 깃발확인

(모이는 장소는 변경될 수 있사오니 출발 전에 확정된 장소를 확인해주세요) 

상품가격 예정

구분 상품가 유류할증료 총 금액
성인 2,590,000원 76,800원 2,666,800원
어린이 2,341,000원 76,800원 2,417,800원

※ 상기 여행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각상품별 모집인원(15명) 미충족시 상품 및 상품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특전

1) 엄선된 숙소로 편안한 잠자리와 호주문화체험 가능

2) 동반자를 위한 관광일정

3) 마라톤전문 인솔자 동행(단,15명 출발시 가능)

4) 가이드팁 및 기사팁등 포함 , 전일정 추가경비 없음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 호텔(2인1실), 차량, 식사, 관광지입장료

◈ 기사/가이드 팁

◈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관광진흥개발기금,공항세

◈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CHUBB)

◈ 대회등록대행

◈ 호주비자(ETA) 여행사 신청 시 무료제공


※ 참고사항 ※

- 호텔숙박 : 성인 2인1실 기준

- 어린이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성인1인 & 어린이1인, 2인 1실 사용 시 어린이요금 아닌 성인요금 적용)

- 싱글룸 사용시 추가금액 발생

- 유류할증료 : 76,800원

 (2019년 11월부로 적용되는 한국발 왕복 유류할증료, 향후 변동 가능)

- 여행자보험 : 최대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상해사망1억원, 해외상해의료비300만원, 해외질병의료비100만원 등.

 단, 71세이상-상해사망1억,질병사망0원 / 15세미만-사망담보없음)  


불포함사항

◈ 대회등록비 환불불가

◈ 개인 여행경비(물, 주류, 자유시간 개인비용 등)  

시드니마라톤 BLACKMORES SYDNEY RUNNING FESTIVAL

* 대 회 일 : 2021년 9월 19일 (일)

* 스 타 트 : 풀 - 07:05 / 하프 - 06:00 / 10Km - 08:00

* 제한시간 : 풀 - 6시간 / 하프 - 2시간45분 / 10Km - 1시간30분

* 대회등록비 : 풀   -  A$195 / 하프  -  A$140 / 10Km - A$85(어린이A$65)

* 대회등록마감 : 2020년 7월 24일 (금)까지 - 에스앤비투어 기준


* 상기대회정보는 2019년 대회조직위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1일 2021년 09월 17일 (금)

인 천
항공편
16:00
19:05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앞 모임
인천국제공항출발 (약 10시간소요)

기내숙박

석: 기내식

2일 2021년 09월 18일 (토)

시드니
전용차
07:10
08:30

12:00
13:30

15:30
18:30
20:00
시드니국제공항 도착
입국수속 후 가이드 미팅
밀랍 전시관 마담 투소, 록스 광장, 달링 하버
중식(스테이크)
엑스포장으로 이동
엑스포장 방문 후 배번호수령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석식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NOVOTEL OLYMPIC PARK 또는 동급

조: 기내식, 중: 현지식, 석: 한 식

3일 2021년 09월 19일 (일)

시드니
전용차
04:00
05:00
07:20


13:00
14:00

18:00
20:00
기상
도시락 조식 후 대회장으로 이동
BLACKMORES SIDNEY MARATHON 참가
- START : 07시 20분 (FULL 코스 기준)
- 제한시간 : 5시간 30분
대회종료
중식
호텔 휴식 및 자유시간
석식(더 스타 카지노 가든뷔페)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NOVOTEL OLYMPIC PARK 또는 동급

조: 호텔식, 중: 한 식, 석: 뷔페식

4일 2021년 09월 20일 (월)

시드니

블루마운틴


시드니

전용차
09:00




18:00
19:00
호텔조식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이동(약 1시간40분소요)
문화 탐방 : 에코 포인트, 세자매 봉우리, 궤도열차, 삼림욕 등
중식
페더데일 와일드라이프 파크 동물원
시드니로 귀환
석식 후 호텔투숙

HOTEL : NOVOTEL OLYMPIC PARK 또는 동급

조: 호텔식, 중: 현지식, 석: 한 식

5일 2021년 09월 21일 (화)

시드니
전용차
07:00
09:00
12:00
13:00
17:00
18:30
호텔조식
문화탐방 : 더들리 페이지, 갭팍, 본다이 비치
중식
문화탐방 :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트와일라잇 디너 크루즈(3코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NOVOTEL OLYMPIC PARK 또는 동급

조: 호텔식, 중: 한 식, 석: 선상식

6일 2021년 09월 22일 (수)

시드니


인 천

전용차
항공편
05:00
06:00
09:00
17:40
호텔조식(호텔도시락)
시드니 공항 이동
시드니 공항 출발(약 10시간 40분소요)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조: 호텔식, 중: 기내식, 석: 기내식

밀랍 전시관 마담 투소

시드니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은 전 세계의 유명인사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각 공간마다 실사처럼 사진이 나올 수 있는 조명과 함께 촬영할 수 있도록 가발이나 소품도 준비되어 사진을 마음껏 찍을수있어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록스 광장

선박용 천막을 친 150여 개의 가판대가 주변의 붉은색 사암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며 길게 늘어선 모습만으로도 장관을 이룹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길거리에서 즉석 재즈, 클래식 연주와 댄스 공연 등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유리 세공품과 컬러풀한 조각, 도자기 등 공예품과 골동품, 그림, 액세서리 등 수공예품들을 주로 판매하며 즉석에서 작업해주는 현지 예술가들의 작업 과정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제품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만 합니다. 홈 메이드 잼이나 파이, 초콜릿도 인기 품목이며 록스 마켓 주변에는 DFS 갤러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숍들이 있으므로 근처에서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달링 하버

시드니에서 현지민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달링 하버. 발전소와 조선소가 있던 코클 베이의 옛 항구를 1988년도에 호주 건국 200주년 기념으로 보수하여 지금의 달링 하버가 탄생한 것입니다. 쇼핑센터, 박물관, 아쿠아리움, 마담 투소 박물관 등의 각종 어트렉션은 물론 맛집과 멋집이 가득한 곳입니다. 달링하버 그 중심은 보행자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귀여운 꼬마열차가 달링하버를 누비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버사이드 쇼핑센터는 달링하버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달링 하버의 카페테라스에 앉아 시드니의 이국적인 풍경과 항구를 감상하는 것도 무척 낭만적입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9시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됩니다. 월별로 불꽃놀이 시간이 조금씩 다르게 홈페이지에 공지되니 잘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은 온대성 유칼립나무가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는 사암 고원 지대이자, 협곡 등으로 이루어진 지역입니다. 멀리서 봤을 때 푸른 색을 띄고 있어 블루 마운틴이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유칼리나무를 통과하는 태양광선이 푸른 빛을 반사하여 생기기 때문에 이렇게 푸른 빛을 띄는 것입니다. 반대로 산의 대부분은 붉은 색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강렬한 대비가 느껴집니다.


가장 유명한 봉우리는 바로 '세 자매봉' 으로,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에코 포인트 세자매봉을 관람하며 블루 마운틴을 즐깁니다. 전경을 감상하기 위해 스카이웨이, 궤도열차, 케이블카 탑승 등 여러가지 산악 여행의 묘미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산악지대는 200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에코 포인트

블루 마운틴 카툼바에 위치한 에코 포인트는 세 자매봉으로 불리는 특이한 세 개의 바위산을 비롯해 블루 마운틴의 광활한 절경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호주에는 메아리(에코)라는 개념이 없지만, 유일하게 메아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궤도 열차

궤도열차는 블루마운틴 에코 포인트 전망대 인근에 있는 놀이 시설로, 과거 블루마운틴에서 석탄 채굴 시 사용하던 것들을 복원한 것입니다. 보통 에코 포인트 관광과 함께 궤도열차를 즐길 수 있으며, 경사 50도의 궤도열차를 타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 과거 석탄 채굴 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시설이 마련된 고지대에서 궤도열차를 타고 내려가 바로 다시 올라올 수도 있으며, 내려가서 도착한 지점에서 내려서 블루마운틴 산보를 즐긴 후에 케이블카나 다시 궤도열차를 이용해 위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페더데일 와일드라이프 파크 동물원

페더데일 야생동물원의 첫인상은 작고 허름해 보이지만, 기대보다 꽤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위험한 파충류와 조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동물은 트인 자연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캥거루와 자고 있는 코알라의 모습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더들리 페이지

지리적인 특성상 산이 없는 지형을 지닌 시드니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합니다. 더들리 페이지라는 시드니 외곽에 위치한 언덕은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시드니 시티의 멋진 뷰를 바라보는 전망 핫 플레이스입니다. 더들리 페이지는 유대인으로 지금의 언덕에 집을 소유한 사람의 이름이었습니다. 그의 집에서 보는 시드니의 전경이 매우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과 그 멋진 모습을 공유하고자 집을 허물고, 그의 토지를 국가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도 간직한 더들리 페이지는 매년 시드니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반드시 들리는 코스 중 한 곳입니다. 더들리 페이지에서 바라보는 시드니 시티는 푸른빛의 바다와 하늘, 멀리 보이는 하버 브리지,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타워 등 명소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석양이 지는 때를 맞춰가면 그 광경을 이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갭팍

갭팍는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에서 조금 내려간 곳인데 겹겹이 층이 진 기암절벽 아래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의 경치가 매우 훌륭합니다. 절벽 틈새로 보이는 시드니의 바다 경관이 아름답다 하여 갭팍이라 불립니다. 마치 인공적으로 깎은 듯한 절벽이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 시간 파도에 돌이 깎여 나간 모습의 기암괴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절벽이 90도로 추락 위험이 있어 통제해 두었으나, 지금은 펜스로 안전장치를 모두 해놓았습니다.

본다이 비치

본다이 비치는 매년 18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시드니 대표 관광명소 중 한 곳입니다. 시드니 시티 센터에서 약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본다이 비치는 황금색의 모래사장과 푸른빛의 바다를 자랑합니다. 주변의 캠벨 퍼레이드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 열리는 본다이 마켓에서는 의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기념품,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다이 비치는 특히, 세계 최초로 해상 구조대가 창설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본다이 비치는 남태평양과 맞닿아 있어 파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데, 해변의 이름인 본다이(Bondi)는 호주의 원주민인 어보리진의 언어로 ‘바위와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파도가 높은 덕분에 서핑을 하는 서핑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아니 호주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릴 만큼 너무나도 유명한 랜드마크!


하얀 조가비 모양 지붕의 이 아름다운 건물은 1957년 당시만해도 유명하지 않았던 젊은 건축가 존 우촌(Jorn Utzon)의 작품입니다. 아무렇게나 까진 오렌지 껍질이 겹쳐있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범선의 하얀 돛 모양을 본뜬 것이라고도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페라 하우스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시드니 하버의 풍경을 완성합니다.

하버 브릿지

시드니 시내 중심 지역과 북쪽 해변을 연결하는 하버 브릿지는 시드니의 시민들에게 옷걸이(The Coat Hanger)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32년 개통된 철골조 아치교로 전체 길이가 1.14km에 달해 그 당시는 세계 최고 길이의 아치교였고 현재는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아치교입니다. 2012년에는 80주년을 맞이했다. 이 거대한 다리는 온도의 변화에 따라 18cm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움직이는 다리입니다. 다리의 남서쪽 끝(시드니 시내 쪽 왼편) 기둥에는 200여 개의 계단을 올라 갈 수 있는 파일론 전망대(Pylon Lookout)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드니의 전경을 360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세스 매콰리 포인트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는 시드니의 가장 유명한 경치 포인트로 시드니 대표 명소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양팔에 다 품을 수 있는 곳입니다.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라는 이름은 호주가 영국의 식민지였을 때, 영국에서 파견한 제5대 총독인 라클란 맥콰리와 그의 부인의 이야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비행기가 없던 시절, 맥콰리 총독이 영국에 가게 되면 긴 시간이 걸리게 되었고 맥콰리 부인은 배가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곳에서 총독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맥콰리 부인이 앉아서 기다리던 곳이 바로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입니다. 그녀가 가장 좋아했던 경치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호주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경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언덕 위의 전망대에 다다르면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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