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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마라톤대회의 벅찬감동을 가슴에! 작성자 : 황보훈석
작성일 : 2018/05/06 95:0 조회수 : 315
보스턴마라톤대회
당일 기온3도 풍속 15미터 소나기성 강우로 날씨는 최악이고 셔틀버스를 타고 대기장소에 8시20분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큰 텐트안에 대기하는데 그의 논이나 다름없는 곳을지나 텐트안을보니 완전 진흙밭이다
밖에서 40분을 사시나무처럼 떨다가 드디여 1그룹이 출발장소인 홉킨톤마을로 걸어가는데 정확히 1.6키로다.
그곳에서 40분을 더기다려서 2개파트별로 5분간격으로 출발시키는데 8파트인 나는 10시15분에 출발하는데 갑자기 대부분 사람이 비옷을 다벗고 마라톤복장차림으로 막달린다.
나하고 최소한 20.30년은 젊은 사람들인데 알고보니 다 서브3리가 되어야 뛸수있는 그룹이다.
부딛쳐서 넘어질것 같아서 길가에서서 다지나가도록 기다리다가 맨후미에서 6분15초 페이스로 튀는데 금방 사람들이 한명도 안보인다.
6키로 까지는 주로에 나혼자만 뛰는데 양편으로 그렇게 비도 많이 오는데 우산 쓴사람은 없고 짧은 읫도리 우비나 그냥 잠바만입고 열열히 응원하는데 갑자기 내가 주인공같은 느낌이다.
어른 애들할것없이 다나와서 응윈하고 휠체어 끌고온사람도 비맞으면서 하이파이브도하고 오렌지,바나나등을 손에들고 굿잡!.굿잡!하는데 내가 직업으로 뛰는것도 아닌데 왜 굿잡이라고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서 비바람을 안고 페이스대로 계속 달렸다.
6키로쯤 달리는데 뒤에서 소때들이 몰려오는 소리가 들려서 뒤를보니 도로를 꽉채운 2-1 그룹애들이 물밀듯이 달려오는데 잘못하다가는 깔려죽을것 같아서 길 맨옆에서 튀는데도 엄청 나하고 부딛친다. 나도 뛰어야 되기에 감수하고 뛰는데 이때부터는 선수들이 많아서 종전처럼 독 무대는 아니지만 하이파이를 하면서 달리는데 집앞 현관에서 드럼을 치는데 무슨 연주회 하는것같다.
20키로 지점쯤에 갑자기 함성소리가 엄청나게 들린다
오른쪽에 웨슬리여대가 보이고 수많은 학생들이 비를 맞으 면서 함성을 지르고 하이파이브도하고 키스미라는 팻 말을 들고 응원한다
보스톤 참가하셨던 송준칠 선배님이 웨슬리여대생들 하고 키스많이하라고 하여
가져간 휴대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을 려는데 손이 얼어서 벨트가방 지퍼를 열수가 없어서 잠시 손을 비비고해서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데 학생들이 키스세례를 막 퍼붓는데 기분이 좋다!
동영상도 찍고 셀카도 찍고 7분 정도는 시간을 보낸것 같다!
여기 저기 집집 마다 대형엠프를 같다놓고 별음악을 다 틀어준다.
하프를 지나고 25키로를 통과하는데 전혀 힘이 안들고 춥지 만 견딜만 하다.
강한 비바람 때문에 우비를 앞과 뒤를 바뀌입고 뛰었는데 이차림때문에 선수들이 굿 아이디어!라는 소리를 많이한다.
갑자기 강남스타일 노래가 크게나오면서 주로에있는 응원하는 사람들이 함께 추는데 가슴이 찡하다
모자에 태극기를 가르키는데 별 반응들이 없어서 아암 코리안!이라고 소리치니깐 이제서야 사람들이 싸이 나라라는것을 이해하면서 더크게 함성을 지런다.국기는 잘 모르는것같타 겨속 맞비람을 맞고 왔지만 30키로를 지나니깐 바람도 비도 더 심해지는데 몸에서 한기가 더크게 느껴진다.
잘 못하다간 저체온으로 쓰러질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지 만 멀리 이대회를위해 왔는데 완주는 해야되지 않겠냐하면서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황보 대단해! 스스로를 칭찬 하 면서 뛰었다.
걷고잏는 사람들도 많고 다들 표정을보내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사시나 무 떨듯이 걷고있다
엠브란스 들도 많이 왔다갔다 한다.
5시간 이내 목 표로 열심히 달려서 골인점에 도착하니 자봉 아줌마들이 다들 메달,바람막이옷,먹거리등 을 주면서 아유라잇? 이라고 물어보는데 아무른 생각 없이 대회진행자들 만 들어갈수있는 도로를 20분간 걸어서 버스 대기장소로 무사히 왔습니다.
이번 마라톤은 추위와의 전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보스톤 시민정신을 보면서 조금다르지만 2002년 월드컵의 대한민국을 떠올렸습니다.
집집마다 붙어있는 Strong Boston!의 의미를 크게 느낄수있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 진짜 마라톤 경기다운 이대회를 강추합니다!
우리 일행들께 큰 성원을 보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런조이 일산 화이팅!!! 에스앤비투어 화이팅!!!
Strong Ilsan Runjoy Marathon!!!
Strong snbtour!!!


'이인효'의 한마디 아침에는 춥고 눈오고 낮에는 장대비가 내리고..
정말로 최악의 날씨였습니다.
생생한 수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스앤비투어(주)
대표 이인효 배상
2018/05/08 17:5
'이정혁'의 한마디 환갑기념 보스톤마라톤 무사완주를 축하합니다. 2018/05/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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